[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예비 아빠가 됐다.
18일(현지시각) 미국 생활·연예 매체 '피플'은 니콜라스 홀트(28)가 지난해부터 교제해왔던 여자친구 브라이아나 홀리(24)가 그의 첫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모델 브라이아나 홀리는 플레이보이와 맥심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글래머 모델이다. 그녀는 다수 유명연예인과 교제를 했을 뿐 아니라 SNS에서 엉첨난 팔로워 수를 가지고 있어 외신이 주목하는 스타 중 한명이다.
측근은 "홀트와 홀리는 임신 소식에 매우 행복해 하고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니콜라스 홀트는 2002년 영화 '어바웃 어 보이', 2007년 영국 하이틴 드라마 '스킨스'에 출연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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