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완벽한 44사이즈 몸매를 뽐냈다.
박하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러 가기 전, 상반신 촬영 위주라 편한 입던 바지를 입고 오라는 데 맞는 바지가 없.. 몸무게 앞자리 4대로 진입해 혹시나 옷장 깊숙히 넣어둔 것을 다시 입어보니 웰컴백 #25사이즈 #44사이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민소매에 스키니 청바지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 44사이즈의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몸매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해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뒤 같은해 8월 득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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