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할리우드 스타 가족 베컴네 아이들이 엄마를 위해 역대급 생일잔치를 벌였다.
17일(현지시각) 빅토리아 베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우 행운인 엄마. 나는 너희들을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이날은 빅토리아의 44번째 생일날이었다.
영상에는 베컴 부부의 아이들이 엄마를 위해 준비한 다양한 선물들이 이어져 나왔다. 아이들은 엄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케익을 만들고 정성스럽게 쓴 편지와 눈부신 하얀 꽃들을 선물했다. 셋째 아들 크루즈는 온 몸에 랩을 감싸는 투혼까지 발휘해 시선을 끈다.
할리우드 가수 겸 패션 디자이너 빅토리아는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이자 유명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아내다. 세 아들(브루클린, 로미오, 크루즈)과 딸 하퍼 세븐을 낳았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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