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강예원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18일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강예원과 전속계약을 논의하기 위해 만난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강예원은 현재 제이와이드컴퍼니와 활동에 대한 세부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SM C&C와 결별한 강예원은 FA(자유계약) 상태로 다수 기획사의 러브콜을 받았던 바 있다. 현재는 이상윤, 김태리, 엄지원, 백진희, 최다니엘 등이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위한 논의 중이다.
강예원은 지난 2001년 SBS '허니허니'로 데뷔했으며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 MBC '죽어야 사는 남자', tvN '파이터 최강순'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한 바 있으며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와 MBC '진짜사나이'에서도 활약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