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임강성이 손가락 골절로 입원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임강성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이런식의 안부는 원한게 아니였는데..건강조심하셔요 모두들"이라며 "손가락 골절로 수술, 철심"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그는 "살다보면 그럴 수도 있다"며 "나쁜 생각 금지, 다치지 말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2년 1집 앨범 'Always'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임강성은 SBS드라마 야인시대OST '야인'으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2010년 연기자로 전향한 임강성은 SBS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의 주인공을 시작으로 드라마,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작품으로 꾸준히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드라마 '돈꽃'에서 강렬한 조연을 맡아 열연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