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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하와이에 오면 경치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고 싶었어요. 여기 오기 전 '황금빛 내 인생'팀과 포상휴가에서 여러 가지 액티비티를 다 해서 이번에는 제대로 힐링을 해야겠다 생각했죠." 드라마의 성공이 부담으로 다가오진 않느냐는 질문엔 "아직 너무 부족한 점이 많아요. 드라마가 잘 끝나서 너무 감사해요. 오랫동안 애정했던 지안이를 떠나 새로운 캐릭터를 잘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도 생겼어요." 앞으로 연기해보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선 "해보지 않았던 캐릭터에 대한 욕심이 항상 있어요. 정말 나쁜 악역을 해보고 싶어요. '베테랑' 유아인 선배님 같은 선이 배제된 캐릭터도 연기해보고 싶어요." 라고 인터뷰를 통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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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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