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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던 NCT 127의 이전 곡과 달리 밝은 분위기의 'TOUCH'로 활동하고 있는 소감에 대해 묻자 멤버 재현은 "처음 듣는 순간 너무 좋은 곡이라는 것에 멤버 모두가 동의했다. 그 여느 때보다 즐거운 분위기에서 활동 중이다"라며 곡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막내인 해찬은 "형들의 귀여운 모습을 많이 본 것 같다"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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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 태일, 쟈니,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9명으로 구성된 NCT 127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5월호와 '엘르' 웹사이트(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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