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 연출 김정민, 이하 '대군)'에서 조선의 두 왕자 이휘(윤시윤)와 이강(주상욱)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조선의 국가대표 미녀 '성자현'역을 맡은 진세연의 다채로운 한복 패션이 화제다.
진세연은 '대군'에서 분홍, 파랑부터 차분한 베이지와 보라까지 다양한 색감의 한복과 더불어 의상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아이템을 매치하며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의상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 여기에 몸종 끝단이(문지인)와 옷을 바꿔 입는가 하면 이휘를 만나러 가기 위해 변복과 남장을 한 모습까지 모두 굴욕 없이 소화하며 자타공인 '사극 여신'임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첫 회부터 화제를 모았던 진세연의 중 단발 머리는 사극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헤어 스타일로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가길 원하는 조선의 신여성 성자현의 매력을 배가 시키고 있는 상황.
이처럼 진세연은 완벽한 비주얼로 '자현룩'을 완성시키는 것은 물론, 한 층 성장된 안정적인 연기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대세 배우'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진세연이 출연하는 '대군'은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 TV조선을 통해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고은아, SNS에 허세 부렸다 대망신…부끄러움에 절규 "무식하다 소문나"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와 1위 미쳤다' KIA 에이스 등극, 처절한 반성 덕분이었다…"내가 어떤 욕심이 없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