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효리네 민박의 주인으로 전 국민의 힐링을 책임지는 가수 이효리가 '얼루어 코리아' 5월호를 통해 완연한 봄 분위기를 전했다.
따뜻한 햇살이 온종일 부서지게 내리쬐던 서울 어딘가에서 진행한 이번 화보는 고요함 속에서 자신 스스로에 온전히 집중한 이효리의 모습을 그렸다. 리넨 재킷부터 잔잔한 꽃무늬 튜브톱 원피스까지 패셔니스타답게 모든 옷을 멋스럽게 소화했다. 중간에 사진가의 반려견이 그녀 곁에 다가갔는데 그 모습이 너무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워 그냥 그렇게 두었다.
요즘 같은 날씨에 입기 좋은 봄 패션 스타일의 이효리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5월호와 웹사이트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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