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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RF는 아시아 지역 경마시행국간 친선을 도모하고 경마산업 발전대책을 강구하는 등의 활동으로, 국제경마계의 APEC이라 불리고 있다. 또한, 2년마다 ARC를 개최하고, 국제경마연맹(IFHA)에서 지역대표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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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RC는 경마 산업 관련 전문적 주제를 다루는 회의를 진행하는 한편, 주최국의 경마산업 및 전통문화를 소개하여, 국가 브랜드 제고와 고용 창출 및 경제적 기여효과도 크다. 한국마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국제 행사 전문 인력 고용, 회의 및 행사장 임대 등을 통해 최소 50억 원 이상의 경제 유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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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RC는 한국경마산업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국경마의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마사회는 '혁신, 협력, 변화'(Innovation, Collaborate, Transform)를 주제로, '발매', '불법경마', '경마문화', '도핑' 등 다각적인 분야의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총 10개의 분과회의와 12개의 전체회의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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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5월 13일(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개최되는 '코리안더비 ARF기념경주'는 물론,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특별한 체험행사도 준비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보순기자 bssh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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