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타자 마이클 초이스가 4번 자리에서 홈런을 치며 타격감을 과시했다.
초이스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1로 앞선 7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홈런포를 가동했다. 한화 세 번째 투수 이태양을 상대한 초이스는 볼카운트 1B2S에서 들어온 4구째 포크볼(시속 126㎞)을 받아쳐 좌중월 담장을 넘는 비거리 115m짜리 솔로 홈런을 날렸다.
이로써 초이스는 전날 고척 NC 다이노스전에 이어 2경기 연속 홈런을 날렸다. 초이스는 지난 18일 고척 NC전부터 4번 타자로 이동해 맹위를 떨치고 있다.
대전=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