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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상은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자칭 타칭 천재과학수사요원으로 넘치는 자기애와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황재민 팀장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그 동안 드라마 '터널' '언터처블' '조작' 등의 작품 속 강렬한 악역연기로 안방극장을 떨게 만들었던 김민상은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개성 있는 헤어스타일과 독특한 말투 등을 통해 '김민상표 코믹연기'의 진수를 구축했다는 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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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상은 "'추리의 여왕 시즌2' 끝까지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시청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아울러 재미커플(황재민-김경미) 캐릭터도 애정해주시고 좋은 글로 응원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며 "덕분에 현장에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정말 많은 힘이 됐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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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상은 '추리의 여왕2'를 마치고 연극,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러브콜을 받으며 차기작을 신중히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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