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한민국을 뒤흔들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로 NCT에 새롭게 합류한 정우, 루카스, 쿤이 여심을 저격할 풋풋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정우, 루카스, 쿤은 엄청난 비주얼을 자랑했다.
따뜻한 봄 햇살 아래 청춘의 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 속에서 세 멤버는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것 같은 설레는 모습을 보여줬다. 내내 즐겁게 웃으며 촬영에 임한 정우, 루카스, 쿤은 자신만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엉뚱함이 매력인 정우, 뛰어난 친화력으로 누구와든 금세 친해지는 루카스, 자상하고 다정한 '형아' 쿤,
NCT에 새롭게 합류한 이들의 멋진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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