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가 NCT 2018(엔시티 2018,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Black on Black'(블랙 온 블랙) 뮤직비디오를 주목해 화제다.
빌보드는 지난 18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NCT 2018이 18명 멤버의 강렬한 'Black on Black' 퍼포먼스를 선보이다(NCT 2018 Drops Beastly 'Black on Black' Performance Featuring All 18 Members)'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 NCT에 대한 글로벌한 관심을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 대해 "타이트하고 동물적인 안무가 인상적인 'Black on Black'은 하나하나의 요소가 모여 전체로 완성되는 NCT만의 특징을 공격적인 비주얼로 보여준다. 이 곡은 18명 멤버 전원이 함께 만들어내는 SM만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SMP'를 선보이는 데 중점을 두고 만들어졌으며, 영상은 파워풀하고 아크로바틱한 안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NCT 2018은 금일(20일) KBS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1일 MBC '쇼! 음악중심', 2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Black on Black'의 무대를 선사하며, 18명 멤버가 피라미드 탑을 쌓는 퍼포먼스, 맹수의 포효를 연상케 하는 모습 등 압도적인 스케일이 돋보이는 초절정 군무를 만날 수 있어 높은 완성도로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NCT 2018'은 하나의 앨범 안에서 NCT 127, NCT U, NCT DREAM 등 NCT의 다채로운 구성과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NCT 2018 EMPATHY' 앨범 발매, 뮤직비디오 6편 공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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