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라붐 솔빈이 주연으로 출연한 장애이해 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늘(20일) KBS2를 통해 낮 12시 45분부터 방송됐다.
솔빈은 극 중 아이돌 그룹 멤버이자 여주인공 '이수아'역으로 출연하며 지난 7일 빅스 홍빈과 재능기부를 통해 호흡을 맞췄다. 솔빈이 출연하는 드라마 '반짝반짝 들리는'은 아이돌 스타 '이수아(솔빈)이 청각장애인 주현성(빅스 홍빈)과 짝꿍이 되면서 벌어지는 학교생활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반짝반짝 들리는'은 솔빈 이외에도 라붐 멤버들이 특별 출연하여 걸그룹으로서 연기와 무대를 선보이며, 배우 정선경, 개그맨 김재욱, 치과의사 김형규, 배우 홍석천, 개그맨 정성호, 안일권 등 많은 배우들이 특별 출연해 좋은 의미를 통해 장애인이해교육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라붐의 솔빈은 현재 SBS 주말특별기획'착한마녀전'에서 얄미운 시누이 '봉천지'로 활약 중이며 연기 외에도 예능, CF 등 종횡무진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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