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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Honestly'로 돌아온 에릭남은 "이번 앨범은 내 아이 같다"며 마치 출산한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에릭남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이번 앨범에 대해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의외의 인맥을 자랑하는 한편 평소 로맨틱한 이미지와는 다른 나쁜 남자 컨셉으로 변신한 것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았다. 또한 에릭남은 신곡 '솔직히'를 위해 연습한 치명적인 표정 연기를 선보였고 이에 웬디는 에릭남보다 한 수 위의 표정 연기를 보여주며 현직 아이돌다운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남미 진출을 꿈꾸고 있다는 에릭남은 남미의 흥을 대폭발시키는 댄스 무대를 공개했다. 이 날 에릭남은 신곡 '솔직히'의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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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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