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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우도환과 박수영은 촬영 현장에서 대본을 손에 붙들고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어 엄마 미소를 유발한다. 우도환은 홀로 대본을 보며 장면을 곱씹고 있는데 지문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몰입하고 있다. 이어 우도환은 애절한 감정 신을 앞두고 대본에 맞춰 애틋한 눈빛을 보이고 있는데 본격적인 촬영 전부터 '시현'의 아련한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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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위대한 유혹자' 제작진은 "우도환과 박수영이 언제 어디서나 틈만 나면 대본을 손에 꼭 쥐고 연기 연습을 하는 등 촬영이 막바지에 다다른 지금도 처음과 변함 없이 사기를 불태우고 있다. 연기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션태커플' 우도환-박수영을 끝까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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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는 23일(월) 밤 10시에 25-2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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