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tvN이 다채로운 예능-드라마 라인업으로 토요일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다.
매주 토요일 찾아오는 tvN의 예능과 드라마가 시청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지난 7일 첫방송한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부터 토일드라마 '라이브'와 가성비 갑(甲) 여행 예능 '짠내투어'까지, 연이어 방송되는 세 프로그램이 "토요일이 되면 생각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것.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놀라운 토요일'은 2회만에 중독성 강한 예능이라는 평을 얻고 있다. 신동엽, 박나래, 혜리, 문세윤, 키, 김동현, 한해 등 개성 강한 출연진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도레미 마켓'을 선보인다. 친숙한 노래지만 어딘가 낯선 가사를 들었을 때 찾아오는 이색 재미가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세대를 초월한 공감을 선사한다. '놀라운 토요일'은 '도레미 마켓'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코너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혀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어 밤 9시에 방송되는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는 전국에서 제일 바쁜 '홍일 지구대'에 근무하며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지구대 경찰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정유미, 이광수, 배성우, 배종옥, 성동일 등 명품 배우들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지난 15일 방송된 12회는 평균 6.7%, 최고 7.7%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연이어 경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닐슨 코리아/유료플랫폼/전국 가구 기준). 특히 '라이브'는 지구대 경찰들을 아우르는 '보통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그릴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건들을 가감없이 묘사하며 '인생 드라마'라는 호평 속에 주말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다.
토요일 라인업의 마지막을 책임지는 '짠내투어'는 토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짠내투어'는 박명수, 박나래, 정준영과 매회 달라지는 게스트가 정해진 예산 안에서 여행하며 '스몰 럭셔리(작은 사치)'를 체험해보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 2030세대의 최신 소비 트렌드인 가성비와 스몰 럭셔리를 여행 예능에 적절히 적용시키고, 설계자와 평가자가 등장하는 신선한 포맷으로 시선을 사로잡은바 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케미와 현실적인 여행팁 공유 등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5개월동안 토요일 밤을 '꿀잼'으로 물들이고 있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토요일 저녁 7시 40분, '라이브'는 토,일요일 밤 9시, '짠내투어'는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tvN에서 연달아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