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원종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튜디오를 방문한다.
21일 밤 7시 30분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첫 경험 공작단: 태어나서 처음으로'(이하 태어나서 처음으로)에 이원종이 공작요원 강남의 생일을 직접 축하해주기 위해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방송 전 진행된 녹화 도중 어디선가 "강남아 도와줘"라는 우렁찬 외침이 들려온다.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놀란 강남 앞에 등장한 서프라이즈 손님은 그의 자기, 배우 이원종이었다.
이원종은 강남의 생일 당일 진행된 스튜디오 촬영 날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 걸음에 달려온 것. 그는 특히 강남을 위해 깜직한 머리띠를 착용하고 케이크를 들고 스튜디오를 찾아 모두를 웃게 한다. 이원종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귀한 선물을 준비해 강남을 기쁘게 한다.
또 그는 '강호동과 이원종 두 사람 중 누구의 얼굴이 더 클까'라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강남을 위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원종의 선물은 21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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