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원종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튜디오를 방문한다.
21일 밤 7시 30분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첫 경험 공작단: 태어나서 처음으로'(이하 태어나서 처음으로)에 이원종이 공작요원 강남의 생일을 직접 축하해주기 위해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방송 전 진행된 녹화 도중 어디선가 "강남아 도와줘"라는 우렁찬 외침이 들려온다.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놀란 강남 앞에 등장한 서프라이즈 손님은 그의 자기, 배우 이원종이었다.
이원종은 강남의 생일 당일 진행된 스튜디오 촬영 날 그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 걸음에 달려온 것. 그는 특히 강남을 위해 깜직한 머리띠를 착용하고 케이크를 들고 스튜디오를 찾아 모두를 웃게 한다. 이원종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귀한 선물을 준비해 강남을 기쁘게 한다.
또 그는 '강호동과 이원종 두 사람 중 누구의 얼굴이 더 클까'라는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직접 해결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강남을 위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원종의 선물은 21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