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백성현이 해경 복무중인 근황을 전했다.
백성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해양경찰 인도 국외훈련, 3011훈련함, 바다로 왕복8400마일, 바다위에서33일, 애국심뿜뿜" 등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올렸다.
백성현은 "자랑스러운 해양의무경찰로써 첫 출동을 인도(india)로 다녀왔습니다. 한국-인도 양국의 합동훈련을 위해 진행된 이번 국외훈련의 일원으로 훈련을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하게되어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33일 동안 아껴주신 단장님과 함장님을 비롯한 해양경찰 직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마지막으로 따뜻한 격려와 응원으로 힘이 되어주는 일편단심식구들 팬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저 잘지내고 있어요"라고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백성현은 지난 1월 2일 진해에 있는 해군교육사령부에 입대, 해경으로 복무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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