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 스타일 티저가 공개되자마자 15초만에 예비 시청자들을 홀릭시키며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다.
'개늑시 커플' 김진민 감독과 이준기의 재회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21일(토) '라이브' 방송이 끝난 후 이준기 스타일 티저를 공개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지난 21일(토)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무법변호사' 이준기 스타일 티저가 최초 공개되자마자 온라인을 뒤흔드는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예비 시청자들이 열광한 '무법변호사' 버닝 포인트를 영상 속 4가지 키워드와 함께 공개한다.
'무법변호사' 이준기 스타일 티저에 대해 예비 시청자들은 눈 뗄 수 없는 강렬한 영상미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첫 등장부터 한 손에 저울을, 다른 손에 칼을 쥔 정의의 여신 디케의 등장과 액션컷들이 더해져 압도적인 흡입력을 선사하고 있는 것. 누군가를 향해 결연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준기의 모습과 짧은 등장에도 존재감 가득한 서예지까지 드라마의 매력을 함축적으로 담아내고 있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무법변호사'는 이준기의 연기력이 폭발할 드라마로 기대를 모은다. 화려한 액션은 물론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완벽한 이준기가 '무법변호사'에서 어떤 연기를 펼칠지 짧은 티저 예고편에서도 느껴지는 그의 열연에 예비 시청자들은 폭발적인 기대감을 내비쳤다.
스타일 티저 속 이준기의 강렬한 등장은 지금껏 본 적 없는 이준기의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극 중 봉상필로의 완벽한 변신을 예고한다. 특히 '법-무법-복수-정의' 4가지 키워드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을 드러냈다. "법이란 게 참 재밌어, 그치?"라는 대사와 함께 법과 무법 사이를 종횡무진 활약할 이준기의 모습이 어떻게 그려질지, 정의와 복수 사이에서 갈등하게 될 무법변호사의 처절한 복수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탄탄한 연출력의 대가' 김진민 감독과 이준기의 재회는 '무법변호사'를 기다리고 있는 예비 시청자들이 이 드라마를 선택해야 할 이유임을 보여주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레거시 티저, 캐릭터 티저, 스타일 티저 공개와 동시에 예비 시청자들의 기대감으로 2018년 최고의 이슈작임을 입증한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
jyn2011@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1.[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2.[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