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1일(토) 방송한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15회에서는 천재인(강지환)과 김단(김옥빈)이 천인교회와 정재계의 자금줄 연결고리 그리고 '천국의 문' 사건과의 연관성을 공개적으로 고발하며 주하민(심희섭)과 흥미진진한 머리싸움을 하는 과정이 펼쳐졌다. 극중 천재인은 대선을 일주일 앞둔 가운데, '천국의 문' 사건 설계자인 대통령 후보 국한주(이재용)와 천인교회 왕목사(장광)의 24년 악행을 언론에 낱낱이 밝혀 국한주를 거세게 몰아 붙였다. 수세에 몰린 국한주 캠프의 비서실장 주하민은 천재인의 아버지인 천승환 형사가 사건을 적극적으로 조작했다는 증거를 내보여 상황을 순식간에 반전시켰다.
Advertisement
어느덧 대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참사가 일어날 건물을 찾아다니던 김단은 실마리가 잡히지 않자 주하민을 찾아갔다. "같이 가자, 나랑. 여기 있으면 이용만 당하다 죽을 거야"라는 김단의 말에 주하민은 잠시 흔들렸지만, "내 손엔 이미 피가 너무 많이 묻었어, 이제 돌이킬 수가 없어"라며 끝내 거절했다. 이후 주하민의 집에서 나온 김단은 백아현(이엘리야)이 주하민을 차로 들이받는 장면을 예견한 후 대신 차에 치었고, 공중으로 떠오른 김단의 몸이 180도 뒤집히면서 '율운'이라는 글자가 '공룡'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즉시 천재인에게 장소를 알린 김단은 고통 속에서도 공룡 박람회 현장으로 향했고, 천재인이 노조원들과 건물 옥상에 매달려 함께 추락할 위기를 맞은 채 15회가 마무리됐다.
Advertisement
21일 방송한 '작은 신의 아이들' 15회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3.3%, 최고 3.7%를 기록했다. 남녀 2549 타깃 시청률은 평균 2.6%, 최고 3.0%로 나타났다. 특히 40대 여성 시청률은 평균 4.5%, 최고 5.2%, 40대 남성 시청률은 평균 4.3%, 최고 5.1%을 기록해, 결말을 한 회 앞둔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