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트와이스가 위너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4월 넷째주 1위 후보로 위너 '에브리데이'와 닐로 '지나오다', 트와이스 '왓이즈 러브?'가 올랐다.
이날은 트와이스가 새 1위로 등극했다. 소속사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트와이스는 "특히 항상 힘이 되어 주는 '원스' 감사해요"라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빅스가 '인기가요'에서 '향'과 'My Valentine(마이 발렌타인)' 두 곡으로 2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향'을 통해 조향사로 변신한 빅스의 화려하면서도 파격적인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NCT2018'은 총 18명의 완전체로 컴백 무대를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신곡 'Black on Black'을 통해 초절정 군무로 압도적인 스케일이 돋보였다. 이 외에도 신예 그룹 임팩트와 IN2IT(인투잇)가 컴백했다.
또한 태진아와 강남은 '장지기장'으로 '전통시장', '사람팔자'에 이어 세 번째 콜라보 무대를 펼쳤으며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엑소 첸백시를 비롯해 트와이스, 위너, EXID, 몬스타엑스, 엑릭남, 태진아X강남, 오마이걸 반하나, 펜타곤, 사무엘, 더 보이즈, 더 로즈 등이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