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같이살래요' 이상우가 한지혜의 딸을 위해 수혈을 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는 정은태(이상우 분)가 박유하(한지혜 분)의 부탁을 들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하는 채은수(서연우 분)와 같은 희귀 혈액형을 가진 은태에게 딸의 수혈을 부탁했다. 공항까지 가서 눈물로 애원했다.
결국 은태는 유하의 부탁을 들어줬다. 바로 병원으로 향한 은태는 은수의 딸을 위해 수혈을 진행했다.
이후 은태와 유하는 해외 의료봉사 지원금을 두고 거래를 했다. 유하는 "은수 지정 수혈자만 되어 주신다면 제 힘으로 지원금 해결해 보겠다"고 은태에게 약속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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