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슈가맨2' 란이 '어쩌다가'를 부르며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는 쇼맨으로 정승환과 선우정아가 출연한 가운데 귀가 호강하는 '갓 명곡 특집' 2탄이 그려졌다.
유재석 팀의 슈가맨이 소환됐다.
70불을 예상한 유재석. 미니홈피에 도배된 BGM 계의 갓명곡이었다.
애절한 보이스로 1대 란이 '어쩌다가'를 부르며 등장했다.
란은 2004년도에 등장, 이별을 절절한 가사로 풀어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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