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무법변호사' 이준기-서예지의 '무장해제 눈웃음'이 담긴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보는 이들의 심장을 녹이는 두 사람의 눈웃음과 연기 열정을 불태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12일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김진민 연출/윤현호 극본/스튜디오드래곤, 로고스필름 제작) 측은 23일(월) 열정적으로 촬영을 준비하는 이준기(봉상필 역)-서예지(하재이 역)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무법변호사'는 법 대신 주먹을 쓰던 무법(無法) 변호사가 자신의 인생을 걸고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거악소탕 법정활극.
이준기는 극 중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무법변호사 '봉상필' 역을, 서예지는 들끓는 피를 주체하지 못하는 꼴통변호사 '하재이' 역을 맡아 보는 이들의 막힌 가슴을 사이다처럼 뻥 뚫어주는 무법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두 사람은 함께 극을 이끌어가는 만큼 초반부터 연기 호흡을 맞추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서예지는 청량한 미소와 연기 열정으로 촬영 현장에 밝은 에너지를 전하고 있다. 이준기는 촬영에 들어가면 '무법변호사' 봉상필로 변신해 머릿속을 꿰뚫듯 날카로운 눈빛으로 현장을 압도하다가도 컷소리와 함께 '이준기'로 돌아와 폭풍 친화력과 서글서글한 매력을 뽐낸다. 그는 전매특허인 반달 눈웃음을 발사, 보는 이들의 광대를 절로 승천시키는 친근한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절로 무장해제하게 한다.
서예지는 '꼴통변호사'라는 애칭에 대비되는 청순한 비주얼과 애교로 ''무법변호사' 공식 사랑둥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촬영장에 활력을 선사하고 있다. 그는 촬영 중간 러블리한 꽃미소와 함께 끊임없이 웃음을 터트리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그가 그려낼 '하재이' 캐릭터의 매력에서 헤어나올 수 없게 만든다.
이처럼 이준기-서예지는 서로의 얼굴만 봐도 빵빵 터지는 무장해제 눈웃음을 선보여 이들이 함께 보여줄 봉상필-하재이 커플 연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두 사람의 청량감 가득한 웃음과 연기에 대한 열정은 촬영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끼게 해주고 있어 '무법변호사'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tvN '무법변호사' 제작진은 "이준기-서예지는 격렬한 액션신에 미묘한 감정신까지 녹록하지 않은 촬영에도 오히려 자신들이 촬영장 활력소를 자처하고 있다. 이들의 깨알 애교와 웃음, 열정 덕분에 활력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며 "두 사람의 특급 활약이 펼쳐질 '무법변호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는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 예정.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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