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고준희가 한 스포츠브랜드의 2018년 시즌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고준희는 지난 2015년에도 해당 브랜드의 전속모델로 활약한 바 있다. 관계자는 "2015년 고준희의 화보가 SNS와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으로 공유되었다. 이에 올해에도 멋지게 재연될 것으로 예상한다. 자사가 추구하는 세련되고 섹시한 감성을 고준희가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다시 한번 발탁했다"고 밝혔다.
전속모델 발탁과 동시에 공개된 화보에서는 배럴의 스테디셀러인 래쉬가드와 보드숏, 아쿠아슈즈를 그만의 세련된 감성으로 소화했다.
화보를 통해 고준희는 탄탄한 바디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명품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준희가 착용한 래쉬가드는 스트레치로 움직임이 큰 서핑이나 기타 워터 스포츠에 특화된 상품들로, 몸의 아름다운 라인을 강조하고 스타일리시함을 추구한다.
lyn@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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