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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올림픽 코리아는 26일 오전 10시, 여의도 이룸센터 대강당에서 내년 3월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에 입성할 151명의 대한민국 선수단(선수 106명, 코치 30명, 스태프 12명, 임원3명) 중 106명의 선수를 선발한다. 선발된 선수들은 수영, 육상, 농구, 역도, 골프 및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팀을 이루는 통합스포츠 종목 (축구) 등 11개 종목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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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발된 106명의 대표는, 이후 지속적인 개인 훈련, 대회 출전 및 2차례의 강화 훈련을 통해 담금질을 마치고 2019년 3월, 결전의 땅 아부다비에 입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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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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