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같이 살래요'가 30% 시청률을 돌파했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 12회는 전국기준 31.6%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26.6%)보다 5.0%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기록이다.
'같이 살래요'는 지난달 17일 23.3% 시청률로 첫 출발을 알린 뒤 12회만에 30% 시청률 고지를 넘었다. 이미연(장미희)와 박효섭(유동근)의 중년 로맨스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있다.
같은 날 방송된 MBC '부잣집 아들'은 4.0%, 10.1%, 8.7%, 8.6% 시청률을 나타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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