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새 앨범 <EVERYD4Y>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위너가 <바자> 5월호를 통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청량하고 싱그러운 앨범으로 돌아 온 위너의 신곡들은 이번에도 음원 차트의 상위권에서 순항 중이다. 위너의 네 멤버가 가진 각기 다른 매력이 <바자> 화보에 담겼다. 위너의 네 멤버는 봄날의 햇볕을 만끽하며 화보 촬영에 즐겁게 임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새 앨범에서 각자에게 가장 의미 있는 곡을 묻자 이승훈은 자신의 첫 자작곡 'RAINING'이라는 곡을 권했다. 김진우는 봄에 가장 어울리는 노래로 'EVERYDAY'를 꼽았다. 강승윤은 'MOVIE STAR'라는 곡을 소개하며 "가사에 제일 공을 많이 들인 곡이에요. 이번 앨범 수록곡들은 대부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곡들인데 이 그 곡만큼은 저희의 이야기를 담으려고 많이 노력했던 것 같아요. 맨 뒤에 떼창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그 부분은 다 같이 캠프에 온 것처럼 정말 흥겹게 불렀어요."라고 말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4월 4월에 컴백한 이들에게 숫자 4에 대한 의미를 묻자, 송민호는 "4라는 숫자와 접점이 많아지면서 이제는 4가 위너의 상징적인 숫자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시계바늘이 4를 가리킬 땐 괜히 기분이 달라요. (웃음) 당분간 4월 4일엔 위너의 노래를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요?"라는 말로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위너와 화보와 영상, 인터뷰 전문은 <바자> 5월호와 웹사이트, 인스타그램에서 만날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