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통 홈팀과 원정팀의 경기 전 훈련시간이 다른 관계로 양 팀의 감독은 서로 멀리서 목례를 하는 경우가 많다. 만날 일이 있으면 후배가 선배 감독실에 따로 찾아가서 만남을 갖는다. 하지만 이날 KT위즈파크에서는 양팀 감독이 홈 플레이트 옆에 서서 대화를 나눴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김 감독은 "선수 있으면 좀 달라고 했더니 없다고 하더라"고 웃었다. 양팀의 고민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대화였던 것. 롯데는 강민호를 삼성 라이온즈에 보낸 후 확실한 주전 포수가 없어어 고민중이다. KT도 불펜 부진으로 힘든 시즌을 치르고 있다. 감독들 입장에서는 어떻게든 실마리를 풀어보려고 할 수밖에 없고 적이지만 대화를 나눠야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