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불타는 청춘' 임오경이 보쌈 명인을 소개했다.
24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하늘과 박선영이 보쌈 명인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이하늘과 박선영에게 "보쌈을 대량으로 요리를 할 수 있는 명인을 만나러 정읍으로 가면 된다"고 전했다.
이하늘과 박선영은 3시간을 넘게 달려 정읍에 도착했고, 그곳에서 임오경과 만났다.
임오경은 "전문가는 아니지만 항상 많은 사람들에게 요리를 해준다"며 '보쌈 명인'으로 자신의 둘째 오빠를 소개했다. 그는 "우리가 2남 6녀다. 가족이 모이면 50명씩 모인다. 오빠가 장사도 하고, 많은 사람들한테 요리를 다 해준다"고 설명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