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우리가 만난 기적'이 시청률 하락에도 1위를 유지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백미경 극본, 이형민 조웅 연출) 7회는 전국기준 9.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0.5%)에 비해 0.8%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가지 영혼을 한 몸에 지닌 송현철(김명민)이 새로운 정체성을 얻는 모습이 그려져 시선을 모았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키스 먼저 할까요' 37회와 38회는 전국기준 6.9%와 7.6% 시청률을 나타냈다. MBC '위대한 유혹자' 25회와 26회는 1.6%와 1.9%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