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할리우드 톱배우 윌 스미스가 일본 톱스타 '야마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4일(한국시각) 윌 스미스는 "세계가 충돌했다!! 살아있는 아이콘들"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제이든, 일본 톱배우 야마시타 토모히사, 미국 뮤지션 니키 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야마시타는 일본 대형 연예기획사 쟈니스 사무소 소속 아이돌로, '야마삐'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톱스타다. 또한 니키잼은 대표곡 "El Perdon"으로 라틴 차트 1위를 차지한 유명 힙합 뮤지션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네 명의 유명 스타는 옹기종기 모여 환하게 웃고 있다. 아빠를 닮은 제이든의 훈훈한 외모가 시선을 끈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는 영화 '나쁜녀석들', '맨인블랙' 시리즈, '핸콕' 등으로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다. 그의 아들 제이든은 지난 2013년 영화 '애프터 어스'로 내한해 국내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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