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현지에서먹힐까' 홍석천의 새로운 소스가 태국 사람들의 혀를 사로잡았다.
24일 SBS 월화드라마 '현지에서먹힐까' 5회에서는 태국 방샌 해변에서 푸드트럭 장사에 임하는 홍석천-이민우-여진구의 모습이 방송됐다.
홍석천은 태국고추 소스를 선보이며 "태국고추는 우리나라와는 또 다른 맛이 있다. 한국 분들이 아주 좋아하실 거다. 매콤하고 단맛이 또 있다"며 웃었다.
태국인들은 "맵고 뜨거운데 맛있다"며 혀를 내둘렀다. 몇몇 손님들은 "현지 음식점보다 더 맛있다"며 별점 5개를 아낌없이 줬다. 홍민구 트리오가 쉴새없이 일했지만, 줄이 계속 늘어날 만큼 인기가 드높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