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신본기가 생애 첫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렸다.
신본기는 25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팀이 3-2로 앞서던 6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라이언 피어밴드로부터 좌월 솔로포를 때려냈다.
신본기는 24일 KT전에서 5회 신병률을 상대로 스리런 홈런을 쳤다. 이 홈런은 신본기의 시즌 2호포였는데, 시즌 홈런수를 3개로 늘렸다.
신본기가 2경기 연속 홈런을 친 건 2012년 데뷔 후 처음이다. 신본기의 통산 홈런수는 14개로 늘었다. 지난해 5홈런이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이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