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울산은 25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인천과의 9라운드서 토요다의 데뷔골을 엮어 2대1 승리를 거뒀다.
Advertisement
승부는 일찌감치 갈렸다. 전반 4분 울산은 천금같은 페널티킥을 얻었다. '질주마' 김인성이 페널티박스 오른쪽을 돌파하는 순간 인천 수비수 김동민이 발을 걸었다.
Advertisement
그간의 설움을 날리는 골이었다. 올시즌 큰 기대를 안고 울산에 입단한 토요다는 그동안 사실 '애물단지'였다. 이전 4경기에 출전해 슈팅을 고작 1개 하는데 그쳤다.
Advertisement
베스트 공격수 주니오가 부상으로 빠지는 바람에 출전 기회를 잡은 토요다는 마침내 골맛을 보며 김도훈 감독의 걱정을 덜었다.
키커로 나선 이명재가 특유의 킥력을 앞세워 강하게 직접 슈팅을 날렸고 수비벽에 가담했던 무고사가 헤딩으로 걷어낸다는 것이 자책골이 되고 말았다.
울산은 후반 17분 무고사의 헤딩골을 허용하며 인천의 맹추격에 몰렸지만 일찌감치 얻은 2골의 벽을 앞세워 버티기에 성공했다.
울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4.[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5.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