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음악과 연기,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원(정제원)이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5월호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는 특히 남자 아티스트로서는 드물게 '뷰티'를 주제로 해 화제를 모았다.
평소 영화를 즐겨보고 비주얼 작업에 관심이 많은 원은 모두 6가지의 각기 다른 메이크업을 프로페셔널하게 소화하며 '얼루어 코리아'의 화보 촬영을 마음껏 즐겼다는 후문.
최근 음악에서 연기와 예능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원은 배우로서 참여한 '문집'과 '화유기'에 대해 "연기는 어릴 적부터 관심이 많았다. 쉬는 동안 영화를 하루 네 편씩 보기도 했다. '문집'은 감독님도 작품도 너무 좋아 참여하게 된 작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화유기'에 대해서는 "내가 우마왕(차승원)의 아들인지 전혀 알지 못했다. '화유기'의 선배 배우분들과 한번씩은 다 촬영하게 되었는데, 각기 다른 연기 스타일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점이 가장 좋았다"고 밝혔다.
또한 원은 "음악은 여전히 내게 가장 중요한 것. 요즘은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을 만들고 있다. 음악과 연기를 모두 잘 가져가고 싶다. 자신만의 멋이 있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고 올해 포부를 밝혔다.
원의 화보와 인터뷰가 실린 '얼루어 코리아' 5월호는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