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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A씨는 "지난 22일 새벽 집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정상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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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경찰은 A씨의 주거지 관할경찰서인 일산동부경찰서로 사건을 넘겨 준강간 혐의가 있는지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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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수는 최근 1년 새 다섯 차례 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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