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위너의 훈훈함에 푹 빠졌다.
25일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SNS에는 "보고 싶은 청량한 남자들, 위너와 함께 한 시간"이라며 위너의 모습을 게재했다.
지난 4일 정규 2집 'EVERYD4Y'를 발매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위너는 최근 하퍼스 바자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위너 특유의 부드러운 감성은 화보에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은 위너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환한 미소는 여심을 자극하기 충분했다. 흑백 사진을 뚫고 나온 비주얼은 힐링 그 자체였다.
특히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한 위너의 훈훈함에 말 그대로 팬들은 푹 빠졌다.
한편 위너는 정규 2집 'EVERYD4Y'로 컴백해 활동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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