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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소년축구 페스티발은 8~11세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FC대동 U7(8세), 용인FS세미스포츠 블랙(9세), FC서울 상암(10세), FC DADONG(11세)이 각 연령별 우승을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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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축구교실 홍명보 총감독은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이 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준비한 이번 대회에 많은 팀, 선수들이 참여하여 실력을 겨룰 수 있었던 것인 만큼 지금까지의 대회와는 다르게 그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 선수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선수들의 축구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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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본 행사에 메인 후원사로 참여한 만수정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산삼숯불장어구이 전문 식당으로 다양한 방송에 소개 된 적이 있는 유명한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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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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