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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평균득점(3.9점)과 팀 타율(2할3푼7리) 꼴찌다. 타율은 9위 넥센 히어로즈(2할5푼9리)와 2푼2리나 차이가 난다. 1위 KIA 타이거즈(3할1리)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서는 약 60안타를 더 때려야 한다. 장타율(0.359)과 출루율(0.298) 모두 10위. 리그 평균인 0.440, 0.349에 한참 못미친다. 당연히 OPS(0.657)도 꼴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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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도 마찬가지다. 블론세이브가 5번으로 10개 팀 중 가장 많다. 이닝당 볼넷 허용비율은 롯데(5.26)에 이어 3.89다. 선발투수 평균자책점은 4.22로 상위권인데, 불펜 평균자책점은 5.42로 꼴찌 두산 베어스(5.90)보다 조금 낮은 9위다. 불펜이 허약하니 역전패가 많다. 삼성(11패) 다음으로 많은 8차례 역전패를 당했다. 7회까지 앞서다가 내준 경기가 3번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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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수치라면 하위권 탈출이 어렵다. NC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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