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슈츠' 장동건과 박형식의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25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에서는 최강석(장동건)과 고연우(박형식)이 교도소에서 마주쳤다
이날 최강석은 교도소로 향했고, 그곳에는 죄수복 차림의 고연우가 앉아 있었다.
이때 박형식의 목소리를 통해 "운명을 결정짓는 건 우연이 아니라 선택이다"라는 나레이션이 흘러나왔다.
한편 '슈츠(Suits)'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 '강&함'의 전설적인 변호사와 천재적 기억력을 탑재한 가짜 신입 변호사의 브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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