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위를 달리는 두산 베어스(19승7패)와는 6경기 차이다.
Advertisement
선발이 퀄리티스타트를 했을 때 10승2패로 좋은 성적을 냈지만 퀄리티스타트를 하지 못했을 때 2승10패로 부진했다. 그만큼 마운드가 부진할 때 타선이 도와주지 못했다는 뜻.
Advertisement
1-2로 뒤진 8회말 2사 1,3루서 4번 최형우가 우전안타를 치며 2-2 동점을 만들 때만해도 흐름이 KIA로 넘어오는 듯했다. 한화의 철벽 마무리 정우람을 상대로 점수를 뽑아 분위기가 달아올랐다.
Advertisement
한화는 지난 대전에서의 3연전을 모두 내준 상대라 꼭 승리가 필요했지만 접전 상황에서 패하며 올시즌 한화에 4연패를 하게됐다.
안치홍과 이범호가 빠진 타선이 들쭉날쭉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문제지만 일단 마운드의 안정이 우선. 흥이 오르면 치고 올라갈 힘이 있는 KIA다. 일단 분위기를 띄울 반전의 한방이 필요한 시점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