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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일서는 지난 20일 협회 전국지부장 회의에 자신의 해임, 자신과 뜻을 함께하는 임원들의 징계가 무효임을 알리기 위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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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김흥국 관계자는 "박일서는 이미 가수협회에서 제명처분돼 회의에 참석할 자격이 없는데 갑자기 나타나 발언을 하겠다고 주장을 했고, 문 앞에서 협회의 다른 임원들도 나가라고 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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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흥국은 25일 오전 부부 싸움을 하다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 두 사람은 서로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전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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