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김지영은 "처음으로 부모님의 품을 떠나 본 게 앞으로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프로그램 시작 전에 많이 설레고 한편으로는 걱정도 됐었는데 무사히 잘 다녀와서 뿌듯하기도 하고, 저희끼리 뭔가 해냈다는 것에 행복함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래 친구들과 함께 둥지 탈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이번 계기로 앞으로 더욱 성장해서 좋은 모습을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둥지탈출3' 기대 해주세요."라고 소감을 남겨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이렇게 새로운 아기 새가 되어 성장을 예고한 김지영은 오는 5월 1일(화) 저녁 8시 10분 tvN '둥지탈출 3'에서 만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