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이리나 샤크가 출산 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한 비결을 언급했다.
26일(한국시각) 미국 연예매체 '이티온라인'과의 인터뷰에서 모델 이리나 샤크는 "나는 다이어트를 믿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녀는 "만약 당신이 햄버거나 피자를 먹고 싶다면 그냥 먹어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리나 샤크는 2016년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지난해 4월 딸 레아 드 센느 샤크 쿠퍼를 출산했다. 그녀는 출산 약 두 달만에 공식석상에 서서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리나 샤크는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이건 비밀인데, 그냥 인생을 즐기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식이요법과 운동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항상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리나 샤크는 축구선수 호날두와 지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열애하면서 유명세를 탔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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