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브랜뉴뮤직이 레이블의 이름을 건 전국 규모의 대대적인 투어 오디션을 개최한다.
브랜뉴뮤직의 2018 전국 투어 오디션은 지난 24일 서울을 시작으로 분당, 일산, 대전, 청주, 전주, 광주, 부산, 울산, 대구, 인천, 용인, 원주, 제주 그리고 다시 서울 순으로 열린다. 전국 총 14개 도시에 있는 숨은 인재들을 찾아 브랜뉴뮤직의 이름을 걸고 창사 이래 최초로 두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보컬, 랩, 댄스, 작곡 및 프로듀싱 총 4개 부문으로, 15~20세 이하의 재능 있는 남성이라면 누구든지 지원하고 싶은 한가지 분야 이상을 선택하여 지원할 수 있다. 온라인과 각 지역별로 공지된 아카데미 혹은 학원을 통해 오디션에 참가 할 수 있다.
브랜뉴뮤직은 버벌진트, 산이, 양다일 등 실력파 뮤지션들은 물론 최근 대세 아이돌 워너원의 이대휘, 박우진 그리고 MXM까지 발굴 육성했다. 이번 전국 투어 오디션을 통해 어떤 새로운 아티스트를 찾아 낼지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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