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나은행의 치어리더인 드림팀도 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신나는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레슨 시작 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체조시간도 함께했다.
Advertisement
이 후 선수들과 학생들은 조를 이뤄 농구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의 특성상 장시간의 레슨이 어려워 선수들은 패스, 드리블, 슈팅을 간단하고 쉽게 놀이처럼 알려주었다. 당일 처음 농구공을 만져본 학생들도 있었는데 선수들이 알려준 동작을 선보이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레슨이 진행되는 동안 농구단 선수들의 재능기부 뿐만 아니라 구단 프론트가 직접 준비한 아쿠아리움 입장권도 전달됐다. 구단 프론트는 "따뜻한 봄날, 학생들이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행복한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며 "다가오는 2018-2019 시즌, 학생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부천상록학교의 이나리 선생님은 "평소 KEB하나농구단을 응원하러 부천체육관에 자주 간다. 그런데 코트에서 보던 선수들이 직접 학교를 찾아와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멋있고 행복했다. 특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KEB하나농구단 팬으로서 괜히 뿌듯한 마음도 들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