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뉴이스트의 렌(최민기)가 빛나는 미모를 선보였다.
렌은 27일 자신의 SNS에 "다녀오겠습니다 러브, 태국 방콕"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렌은 흰색 상의를 걸친 채 창백한듯 우윳빛으로 빛나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금방이라도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미모와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렌은 지난 18일 한국소아암재단의 백혈병 어린이 응원 캠페인에 동참, 아름다운 선행을 실천한 바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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